• UPDATE : 2019.4.22 월 15:25
기사 (전체 44,9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EBS 부사장·부서장 인사로 노사갈등 재점화
[PD저널=이미나 기자] 김명중 EBS 사장이 취임 한달 여 만에 단행한 인사로 EBS 노사 갈등이 다시 재점화하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이하 EBS지부)는 '적폐 인사'가 중용됐다며 김명중 사장에게 인사 철회를 요구하는 한...
이미나 기자  2019-04-10
[News] 뉴시스, 방송인 하일 '아웃팅' 보도 논란
[PD저널=이미나 기자] 민영 뉴스통신사인 가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의 마약 투약 사건을 전하면서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내용까지 보도해 비판을 부르고 있다. 혐의 내용과 연관성이 없고, 경찰도 사실 확인 과정에서 '사생활 침해...
이미나 기자  2019-04-10
[News] SBS, '태영 대표 특혜 의혹' 이례적 보도
[PD저널=김혜인 기자] SBS가 이례적으로 메인뉴스에서 SBS지주회사의 대주주인 태영건설 대표가 받고 있는 특혜 의혹을 보도했다. 9일 SBS 는 에서 태영건설 대표이사가 SBS 자회사인 콘텐츠허브를 통해 사적인 이익을 챙겼다는 SBS노조의 폭로 내...
김혜인 기자  2019-04-10
[News] 文 대통령까지 지적한 '재난방송 시스템' 손본다
[PD저널=이미나 기자] 이번 강원도 산불 보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재난방송 시스템 개선 논의도 본격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재난방송 시스템 정비를 주문한 데다 이번에 부실 재난방송으로 비판이 쏟아진 KBS도 재난방송 ...
이미나 기자  2019-04-09
[News] "태영건설 대표, SBS자회사 통해 200억원대 수익 챙겨"
[PD저널=김혜인 기자] SBS 지주회사의 대주주인 태영건설 대표이사가 SBS자회사를 통해 사적인 이익을 챙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SBS콘텐츠허브가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의 부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13년 동안 일감을 몰아주는 방식으로 200억원대의...
김혜인 기자  2019-04-09
[News] 조선, 조양호 회장 별세에 "문 정부 '적폐청산' 희생자"
[PD저널=이은주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로 대한항공의 앞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수·경제지들은 정부의 압박이 조 회장의 갑작스런 죽음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27년 동안 대한항공 경영을 이끌었던 조양호 회장이 ...
이은주 기자  2019-04-09
[News] ‘5·18 심의 정보 유출' 방심위원 퇴출 여부 조만간 결정
[PD저널=김혜인 기자] ‘5·18 북한군 개입설’을 담은 유튜브 영상 심의 정보를 사전에 유출한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위원의 소위원회 퇴출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강상현 방심위원장은 8일 전체회의에서 위원 5명이 요청...
김혜인 기자  2019-04-08
[News] 통신사 '불법 영업' 눈감고 5G폰 홍보 나선 경제지
[PD저널=박수선 기자] 5G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통신사 간의 주도권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 협소한 커버리지와 통신료 부담 해결 등이 5G 성공의 전제 조건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경제지를 중심으로 장밋빛 전망만 담은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박수선 기자  2019-04-08
[News] 강상현 방심위원장, '전참시' 제재 감경 청탁 의혹 '무혐의'
[PD저널=김혜인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위원장 강상현) 위원들이 최승호 MBC 사장의 청탁을 받고 (이하 )의 제재 수위를 감경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방심위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이 '...
김혜인 기자  2019-04-08
[News] KBS, 산불 재난방송 "매뉴얼대로"...안팎 "늑장 대응" 비판
[PD저널=이미나 기자] KBS가 지난 4일 강원도 산불 관련 특보에 대해 "재난방송 매뉴얼 비상방송 지침에 따라 재난방송을 확대 실시했다"며 "최대한 정확하고 신속하게 방송하고 불필요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해명했다.그러나 보도전...
이미나 기자  2019-04-05
[News] 지상파 산불 보도 '총체적 부실'
[PD저널=이미나 기자] 강원도 고성과 속초 일대에 일어난 산불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지상파 방송사의 '강원도 산불' 보도가 함량 미달이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4일 오후 7시 17분경 발생한 산불은 강풍을 타고 대형 화재로...
이미나 기자  2019-04-05
[News] 언중위, "김여사" 성차별 표현에 시정권고
[PD저널=박수선 기자] 사회적으로 차별과 혐오에 대한 문제의식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언론중재위원회(이하 언중위)가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는 보도에 대한 심의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언중위는 지난 3일 국내‧외 심의 관련 기준 등을 참고해 시...
박수선 기자  2019-04-04
[News] '대주주 경영 개입' 분노한 SBS 직원들 "독립경영 지켜야”
[PD저널=김혜인 기자] “태영건설 윤석민의 방송장악 거부한다.”, “방송독립 독립경영 사수하자.” 4일 SBS 구성원 300여명이 SBS본사 로비에 모여 지주회사 최대주주인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의 경영 개입 시도를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SBS 자회사...
김혜인 기자  2019-04-04
[News] 최승호 사장, "춘천MBC 사장 불신임 사유 없어"
[PD저널=이미나 기자] 최승호 MBC 사장이 사퇴 압박을 받아 오던 춘천MBC 사장에 대해 "불신임 사유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MBC본사가 노사 공동 진상조사위원회까지 꾸린 춘천MBC 노사갈등에 대해 직접 개입보다 자체 해결을 주문하는 쪽으로 ...
이미나 기자  2019-04-04
[News] 조선, 4·3 재보선 결과에 “문재인 정부의 패배”
[PD저널=이은주 기자] 지난 3일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 결과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한 석씩 나눠가진 가운데 는 4·3 보궐선거의 결과를 문재인 정부의 '패배'로 규정하며 문재인 정부의 국정 기조 전환을 주문했다.는 4일자 사설 &#...
이은주 기자  2019-04-04
[News] 발목 잡힌 지상파 중간광고, PCM 확대로 이어지나
[PD저널=이미나 기자] SBS가 유사 중간광고인 PCM을 확대해 오는 7일 방송하는 를 3부로 나눠 내보낼 예정이다. 지상파의 광고 매출이 급격하게 줄고 있는 상황에서 중간광고 도입도 지지부진하자 '편법 중간광고'라는 비판 여론에도 P...
이미나 기자  2019-04-04
[News] 조선, "한겨레 방정오 보도는 허위"
[PD저널=이은주 기자] 가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가 故 장자연 씨와 잦은 만남을 가졌다는 의 보도를 반박하면서 방 전 대표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나섰다. 는 3일 12면에 실은 에서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가 자신과 故 장자연 씨가 자주 ...
이은주 기자  2019-04-03
[News] SBS 제작센터 부천 이전 물거품...'대주주 책임론' 제기
[PD저널=김혜인 기자] SBS가 참여한 건설사 컨소시엄이 부천시 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 사업 공모에 탈락하면서 SBS 내부에서 대주주 책임론이 나오고 있다.탄현 제작센터와 등촌동 공개홀 등을 부천으로 이전하려던 구상이 SBS 지주회사 최대주주인 윤...
김혜인 기자  2019-04-02
[News] “믿고 지켜봐준 제보자·시청자들에게 영광을”
[PD저널=이미나 기자] 한국PD연합회(회장 안수영)가 주최하는 제31회 한국PD대상에서 MBC 이 ‘올해의 PD상’을 받았다. 2018년 제작거부를 주도하며 ‘방송 정상화’의 물꼬를 튼 공을 인정받아 ‘올해의 PD상’을 수상한 지 1년 만이다. 1일...
이미나 기자  2019-04-01
[News] 넷플릭스가 'YG전자'를 중단하지 않는 까닭은
[PD저널=이미나 기자] 한국에서 세를 확장하고 있는 글로벌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를 주제로 한국PD연합회와 한국언론정보학회가 비평을 시도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연구비평모임에서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으로 비평의 영역을 확장할 ...
이미나 기자  2019-04-02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