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9 월 12:32
기사 (전체 2,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내년 초 OBS 공채 2기 뽑을 것”
오는 28일 개국 2주년을 맞는 OBS경인TV 차용규 사장은 “종합편성채널 도입 등 미디어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OBS는 내년이 생존의 갈림길이 될 것”이라며 “여러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서울지역 역외재송신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강...
김도영 기자  2009-12-22
[Interview] “후보자 불출마 사태, 오히려 약이 됐다”
제11대 전국언론노조 SBS본부장에 심석태 현 본부장이 당선됐다. 심석태 본부장은 지난 16~18일 사흘간 치러진 선거에서 96.2%의 찬성률로 차기 전국언론노조 SBS본부장에 재당선됐다. 심 위원장은 SBS지부장 선출에서도 98.4%의 높은 찬성률을...
김고은 기자  2009-12-22
[Interview] “언론의 정부 비판·감시 기능 회복에 주력”
전국언론노조(위원장 최상재)는 지난 10일 중앙위원회에서 최근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는 정권의 언론장악 논란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비타협적 보도투쟁을 강화키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지난 봄 이후 사실상 기능이 정지했던 민주언론실천위원...
김세옥 기자  2009-12-20
[Interview] “사람, 노래, 음악 내겐 모두 소중해요”
루시드 폴은 올해 초 학업을 중단을 선언하고, 음악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스위스 로잔공대에서 쓴 박사논문이 세계적 화학잡지 미국 화학저널(JACS), 네이처 케미스트리지(誌) 등에 실리는 그의 학문적 성과를 아쉬워하는 이들도 많았지만 그는 미련...
원성윤 기자  2009-12-15
[Interview] “KBS 새 노조, 건강한 ‘분열’ 될 수 있다”
KBS 새 노조 설립을 제안한 엄경철 기자(수신료프로젝트팀)는 “현 노조는 그동안 보수적 정치권력으로부터 공영방송을 지키는 싸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이대로 가면 KBS가 더 망가질 것이라는 위기감에서 새 노조 설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엄 기...
김도영 기자  2009-12-15
[Interview] “기자들 취재 권리 정권에 의해 위축돼선 안돼”
해직기자가 최초로 한국기자협회장에 당선됐다. 지난 8일, 전국의 기자들은 지난해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을 벌이다 해직된 우장균 YTN 기자를 2010년부터 2년 동안 한국기자협회를 이끌 수장으로 뽑았다. 11일 만난 우장균 신임 기자협회장은 ‘해직...
백혜영 기자  2009-12-11
[Interview] 다시, 언론 민주화 운동의 전면으로
진보적 중견 언론인 단체 ‘새언론포럼’의 차기 회장에 현상윤 KBS PD가 선출됐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새언론포럼은 각 언론사 노조 및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에서 간부로 활동한 전·현직 언론인을 주축으로 설립된 단체다. 현 PD는 처음 차기 회장...
김도영 기자  2009-12-08
[Interview] “나만의 대상 아닌, 독립PD 모두의 승리”
지난달 28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부터 낭보가 날아왔다. 한국 사상 최초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IDFA) 본선 경쟁작(중편 부문)에서 박봉남 PD의 〈아이언 크로우즈〉(Iron Crows)가 대상을 차지한 것이다. 영화는 관객상 투표...
원성윤 기자  2009-12-01
[Interview] “나만의 대상 아닌, 독립PD 모두의 승리”
지난달 26일 새벽,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부터 낭보가 날아왔다. 한국 사상 최초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본선 경쟁작(중편 부문)에서 박봉남 PD의 〈아이언 크로우즈〉(Iron Crows)가 대상을 차지한 것이다. 영화는 관객상 투표에서도...
원성윤 기자  2009-12-01
[Interview] “방송 후에도 ‘미남이’ 상상하며 행복했으면”
홍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를 부르는 하나의 별칭이다. (단, 주의할 점은 , 등을 집필한 또 다른 홍자매(홍자람, 홍진아)와 헷갈리면 안 된다). 방송가에서는 적어도 홍자매가 극본을 쓰면 실패하진 않는다는 믿음이 있다. 으로 데뷔해 ,
백혜영 기자  2009-12-01
[Interview] “수요자 중심 방송으로 일대 변혁할 것”
EBS에는 ‘교육방송’과 ‘지식채널’이라는 두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전자가 수능강의 등 입시위주의 방송이라면, 후자는 〈지식채널 e〉, 〈다큐 프라임〉, 〈스페이스 공감〉 등의 교양 프로그램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원성윤 기자  2009-12-01
[Interview] “언론법 무효, 당장은 비관적…장기적으론 낙관”
지난 7월 여당의 언론법 날치기에 항의하며 의원직 사퇴를 선언하고 거리로 뛰쳐나간 두 명의 의원이 있다. 민주당 천정배·최문순 의원이다. 가을이면 끝날 줄 알았던 이들의 장외활동은 지난 10월 헌법재판소가 언론법 날치기의 위법성을 지적하면서도 효력을 ...
김세옥 기자  2009-11-30
[Interview] “정권-언론 유착 문제에 언론인 무감”
“장세환 의원이 사퇴한다네.” 지난 10월 29일 헌법재판소가 여당이 강행처리한 언론관계법 절차의 위법성을 지적하고도 효력을 무효화 해달라는 야당의 청구를 기각한 직후 국회를 출입하는 한 선배가 메신저로 소식을 전해왔다. 헌재의 모호한 판결에 대한 항...
김세옥 기자  2009-11-23
[Interview] ‘꽃남’ 제작자 송병준이 단막극 강조하는 이유는
〈궁〉, 〈꽃보다 남자〉, 〈탐나는 도다〉 등을 잇달아 히트시킨 송병준 그룹에이트 대표에게 단막극은 소중한 존재다. 송 대표는 1987년 황인뢰 PD가 담당하고 있던 MBC 〈베스트셀러 극장〉(베스트극장 전신)의 시그널 음악 제작으로 방송에 입문했다....
원성윤 기자  2009-11-17
[Interview] “단막극 부활, 방송사에 꼭 건의 드리고 싶다”
〈궁〉, 〈꽃보다 남자〉, 〈탐나는 도다〉 등을 잇달아 히트시킨 송병준 그룹에이트 대표에게 단막극은 소중한 존재다. 송 대표는 1987년 황인뢰 PD가 담당하고 있던 MBC 〈베스트셀러 극장〉(제스트극장 전신)의 시그널 음악 제작으로 방송에 입문했다....
원성윤 기자  2009-11-17
[Interview] “언론법은 잘못 끼운 단추…여권 자중지란 불가피”
점퍼를 입은 모습이 더 이상 낯설지 않았다. 지난 7월 여당의 언론관계법 날치기 처리에 항의하며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벌써 113일(11월 12일 기준). ‘노숙 문순’이란 별명에 수긍할 만큼 최문순 의원의 얼굴은 더 까맣게 탔고, 마른 몸은 조금...
김세옥 기자  2009-11-16
[Interview] “경영진 항소? 권력 눈치보나”
법원은 YTN 노조 손을 들어줬다. 지난해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을 벌이다 해고된 YTN 기자 6명에 대해 법원은 13일 ‘해고 무효’ 판결을 내렸다. 1년 이상 지속돼온 언론인 해직 사태를 풀 기회다.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은 이번 판결에 대해...
백혜영 기자  2009-11-13
[Interview] “파리 심포지엄에서 책 보고 번역 결심”
. 꽤나 포괄적인 제목이지만 ‘세계화 시대의 문화다양성 보호를 위하여’라는 부제를 보면 책이 의도하는 바를 명확히 알 수 있다. 저자는 자본을 바탕으로 한 선진국의 문화 공세에 제3세계의 고유한 문화들이 살아남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김도영 기자  2009-11-10
[Interview] “객관적 데이터로 증명, 편향성 논란도 극복”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PD수첩〉 ‘욕망의 땅 강남 재건축’편이 화제다. 〈PD수첩〉은 전문 통계기법인 CAR(Computer Assisted Researching)을 이용, 고위공직자들의 재건축 아파트 구매패턴을 분석하고, 재건축 신화의 실체...
김고은 기자  2009-11-03
[Interview] “기존의 질서 뒤집으려 매일 생각한다”
관계의 전복에서 오는 쾌감. 여기 그런 만화가 있다. 말이 인간처럼 이야기를 하고, 사랑도 나눈다. 말에게 더부살이를 하는 인디언과 카우보이는 좌충우돌 실수투성이로 항상 말에게 폐를 끼친다. 이들이 지하세계를 모험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우당탕...
원성윤 기자  2009-11-0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