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3 목 17:47
기사 (전체 2,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거꾸로교실’ 중2병을 날려 버린 교실혁명
▲ 3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특별기획 4부작 . ⓒKBS 2014년 3월, 라는 프로그램이 KBS 1TV 에 3편에 걸쳐 방영됐다. 강의는 집에서 동영상으로 보고, 수업시간에는 이를 바탕으로 활동을 하도록 하는 ‘거꾸로교실
김연지 기자  2015-03-19
[Interview] 송혜교·현빈 없는 드라마국, ‘그들이 사는 세상’
때로는 눈물을, 때로는 분노를, 때로는 웃음을 주며 시청자에게 희로애락을 제공하는 드라마. 60여분의 편집된 세상 뒤에는 눈물과 분노와 웃음이 뒤섞여 있는 치열한 현장이 있다. 그리고 이 현장을 이끄는 드라마 PD들. 그들이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최영주 기자  2015-03-18
[Interview] “가장 안타까운 사람은 자리 때문에 초심 잃은 경영진”
“1987년 MBC노조가 생긴 이유는 바로 ‘공정방송’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방송을 우리가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권력에서 임명한 사장이 권력을 위해 방송을 이용하거나 권력이 방송을 이용하는 시스템을 반대하기 위해 MBC노...
최영주 기자  2015-03-16
[Interview] “다큐멘터리는 진지한 대화의 수단”
제 27회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 수상자는 프로그램 한 꼭지의 제작진이 아닌 EBS 팀 전원이었다. 팀 전체가 수상을 하는 특별한 영광을 얻은 것이다. 추덕담 CP는 “청춘과 영혼을 바친 PD들의 정성을 알아줘서 감사하다”며 “EBS 전체가 상을...
김연지 기자  2015-03-13
[Interview] “분쟁지역 겁나죠…아무도 안 가려 하니 저라도 가야죠”
최근 IS가 언론인 인질을 무참히 참수하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누구보다도 괴로웠을 사람이 있다. 국제 분쟁 이슈에 관해서만큼은 국내에서 가장 바쁜 취재자이자 취재원, 국제 뉴스에 단골손님처럼 인용되는 사람, 언론사의 가장 중요한 취재원 중 하나....
김연지 기자  2015-03-03
[Interview] “PD란 이름으로 정년…그것도 욕심이었나 봅니다”
김환균 언론노조 8대 위원장이 내달 2일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다. 김 위원장은 연출, 팀장 등을 거친 MBC 고참 PD다. 4개월전까지만 해도 팀에서 명성왕후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을 준비하고 있었다. 일 욕심을 줄이고 후배들의 ‘소방수’ 역...
박수선 기자  2015-02-22
[Interview] “MBC 반성문 왜 올렸냐고? 기자들, ‘치욕의 시간’ 견디고 있다”
"사실 근데 뭐, 해고당한 기분은 되게 담담하고요. 하하."만 28세, 곱슬곱슬한 앞머리 탓에 나이보다 더 어려보이는 청년이 멋쩍게 웃었다. "회사의 경영을 명백히 위협하는" 해사(害社)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21일 해고가 결정됐고, 인사위 재...
오마이뉴스 권우성·유성애 기자  2015-02-04
[Interview] “권성민 PD의 진정성 몰라준 MBC에 분개했다”
“상당히 분개했습니다. 개인적인 관계를 떠나서 앞뒤 맥락을 아는 국민이라면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거예요. ‘유배문학’(유배된 사람이 겪은 일과 감정 등을 문학화한 작품)이 있다는 걸 모두 아실 겁니다. 자기가 하던 활동 현장에서 벗어나 사실상 ...
최영주 기자  2015-01-26
[Interview] “‘1박 2일’은 거대한 인간 실험”
그는 초등학교 6학년, 이후 청소년기 내내 TV를 본 적이 없다. 대학시절에도 기숙사에 TV가 없어 보지 못했고, 유일하게 TV를 즐겨본 시기는 군대시절 뿐. TV에 관심도 없던, 스스로를 ‘책 좋아하는 샌님’이라고 부르는 사람. “어쩌다보니 예능 ...
김연지 기자  2015-01-26
[Interview] 기자·시인·교수·작가들은 왜 <굴뚝신문> 만들었나?
이제 막 세상에 나왔지만, 하루빨리 폐간되길 간절히 바라는 신문이 있다. 이 신문을 만들기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야간노동도 불사했지만 창간호가 폐간호가 되는 것을 목표로 내걸었다. 10개 언론사의 전·현직 노동 기자, 사진작가, 교수, 시인 등이 모...
오마이뉴스 손지은 기자  2015-01-09
[Interview] “음악에 대한 글쓰기, 나 자신을 치유하는 과정”
“글을 쓸 기회를 준 모든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내 삶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다. 굉장히 고맙다.”지난 2일 서울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위해 만난 이채훈 전 MBC PD는 ‘감사의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지난 2012년 MBC에서...
최영주 기자  2015-01-07
[Interview] “진짜 목사·기독교가 무언지 말하고 싶었다”
10일 개봉하는 영화 의 김재환 감독은 얼마 전 당황스러운 우편물을 받았다. 사랑의 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 교회를 왜곡‧매도했다”며 에 담긴 사랑의 교회 관련 장면들을 삭제해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이다. 사랑의 교회는 가 “한...
김연지 기자  2014-12-12
[Interview] “어떻게 ‘잘’ 사랑할 것인가… 노부부가 우리에게 묻습니다”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이 영화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난 19일 영등포 CGV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2200여 명이 넘는 관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설문을 통해선 20~30대가 주 타깃 연령층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이야...
김연지 기자  2014-11-25
[Interview] “언론이 제대로 보도했다면 ‘카트’는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
전태일 열사 44주기인 지난 13일 사측의 해고와 탄압에 맞서 512일간 파업을 벌인 이랜드-홈에버 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룬 (감독 부지영)가 개봉했다. 는 노동자와 파업을 다룬 최초의 상업영화이기도 하다.노동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내 아버지, 어...
최영주 기자  2014-11-19
[Interview] 배우 김자옥 별세에 PD들 애도…나영석 “아직 믿기지 않아”
지난 16일 오전 배우 김자옥이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故김자옥은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향년 63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
김연지 기자  2014-11-17
[Interview] “가만히 있으면 지상파 침몰, 창의력 모아 경쟁력 찾아야”
KBS(사장 조대현)가 지난 10월 1일 ‘시스템 혁신’과 ‘미래 방송환경 대비’를 이유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그 중 KBS 내부는 물론 외부의 이목이 쏠리는 곳은 신설된 ‘콘텐츠창의센터’다.콘텐츠창의센터(센터장 오진산, 이하 창의센터)는 편성본부 ...
최영주 기자  2014-11-10
[Interview] “음악 저작권 시장 독점 깨는데 9년 걸렸어요”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의 독점구조가 무너졌다. 1964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 이하 음저협)가 생긴지 50년 만이다. 지난달 15일 음악 저작권 분야 신규 신탁관리단체인 (사)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사장 백순진, 이하 함저협)가 정식 업무에 ...
최영주 기자  2014-10-15
[Interview] “우리 안의 국가주의 반추하는 계기되길”
MBC 제작진이 지난 2005년에 보도한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사건이 오는 10월 영화 로 재탄생한다. 제작진은 ‘황우석 신드롬’ 속에서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라는 타이틀의 무게를 감당해야 했다. ‘사방이 적&rs
방연주 기자  2014-09-02
[Interview] “KBS 프로그램 혁신, PD들이 주체로 서야 성공”
“길환영 전 사장이 물러나면서 정부의 일원으로 생각하던 KBS 간부들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계기는 만들어졌다. 정치권으로부터 독립성과 자율성을 회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게 임기내 최대 목표다.”16대 KBS PD협회장으로 뽑힌 안주식...
박수선 기자  2014-08-19
[Interview] ‘죄와 벌’ 소년수를 말하다
대한민국 유일의 소년교도소인 ‘김천소년교도소’. 그곳에 있는 220여 명 소년수들. 폭행, 절도, 방화치사, 말만 들어도 섬뜩한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이 그곳에 있다. 꽃처럼 환하게 피어나야 할 나이에 푸른색 수의(囚衣)는 그들이 가진 ‘죄’의 무게다...
최영주 기자  2014-08-1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송일준l편집인: 김정민l청소년보호책임자: 송일준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송일준
Copyright © 2017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