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4 일 01:12
기사 (전체 43,9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ews] 언론노조 “‘방송사유화’ 강병중 회장·이성림 사장 사퇴하라”
[PD저널=하수영 기자] 최근 언론노조 KNN 지부(지부장 진기식, 이하 KNN지부)가 방송사유화 저지 투쟁에 나선 것과 관련해, 언론노조(위원장 김환균)가 KNN의 강병중 회장과 이성림 사장에게 즉각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언론노...
하수영 기자  2017-09-22
[News] 방문진, 방통위 자료 제출 거부? ‘지연작전’ 돌입하나
[PD저널=이혜승 기자] 방송문화진흥회가 방송통신위원회의 검사·감독을 피하기 위해 ‘꼼수’를 부리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방문진에서는 22일 '방통위의 검사 감독권 발동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긴급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이혜승 기자  2017-09-22
[News] MBC 경영진, 파업 사태 “방법 없어”
[PD저널=이혜승 기자] MBC 경영진이 3주째 이어지는 파업 사태에 대해 “풀 수 있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책임감 없는 답변을 내놨다.MBC 대주주이자 관리·감독 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율촌빌딩에서 정기 이사...
이혜승 기자  2017-09-22
[News] 방통위, 방문진 실태 파악 나서…“검사·감독 실시”
[PD저널=이혜승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파업 사태 해결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나섰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22일 오전 “방송문화진흥회법 및 민법 제37조 등에 따라 방송문화진흥회 사무 전반에 대해 검사·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혜승 기자  2017-09-22
[News] MBC, ‘폭언CP’ 대책 방안이 ‘리얼스토리 눈’ 폐지?
[PD저널=구보라 이혜승 기자] 최근 외주사·독립PD들에 대한 폭언과 성희롱 발언 등 ‘갑질’ 논란이 불거진 MBC 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기자회견을 통해 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제제기를 했던 외주제작사와 독립PD들은 “관계자 징계...
구보라 이혜승 기자  2017-09-21
[News] CBS 노조 “국정원 ‘좌파’ 낙인, 공정방송 잘 했다는 뜻”
[PD저널=하수영 기자] 이명박(MB) 정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등 CBS의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을 사찰하고 ‘좌파’ 등으로 낙인찍은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를 두고 CBS 노동조합이 ‘MB 국정원의 치졸한 언론사찰 공작을 규탄한다’는 뜻을 ...
하수영 기자  2017-09-21
[News] OBS 노조 “대주주, 재허가 조건 이행하고 사장 공모하라”
[PD저널=하수영 기자] OBS 노동조합이 최근 진행 중인 OBS 경인 TV(이하 OBS) 사장 공모에 대해 ‘사장 공모보다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우선’이라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언론노조 OBS 희망조합지부(지부장 유진영, 이하...
하수영 기자  2017-09-21
[News] "카메라 뒤에 사람이 있다"....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해야
“일주일에 두 편의 드라마를 방영하기 위해 방송업계 스태프들은 일주일을 쏟아 붓는다. 끝이 없는 즐거움 뒤엔 디졸브 되는 스태프들이 있다. 생방송 촬영, 쪽 대본에 지친 배우들의 이야기는 언론을 통해 회자되지만 카메라 뒤에서 그들을 기록하고, 제작을 ...
구보라 기자  2017-09-21
[News] 고대영 KBS 사장 "파업 원인 제공한 적 없다", "법에 따라 대응할 것"
“저는 파업 원인을 제공한 적이 없다”“사장 취임하고 보도‧제작에 개입한 사례가 없다"[PD저널=구보라 기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조합원들이 “공정방송 사수를 위한 사장 퇴진과 이사회 해체”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지 17일째를 ...
구보라 기자  2017-09-21
[News] ‘MBC 문건’ 작성 국정원 요원…문재인 정부에서 고위직 승진?
[PD저널=하수영 기자]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문화‧예술‧방송인 블랙리스트 문건 전체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2010년 이명박(MB) 정부 당시 문건 작성에 참여한 국정원 정보담당관이 문재인 정부 이후 국정원 핵심 요직으로 ...
하수영 기자  2017-09-20
[News] MBC PD협회 "MBC는 '리얼스토리 눈' CP 퇴출하고 경영진은 물러가라”
[PD저널=구보라 기자] MBC 관계자의 ‘인격 모독적’ 발언이 폭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MBC PD협회가 MBC 측에 해당 관계자의 퇴출과 경영진 스스로도 책임질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앞서 한국독립PD협회 '방송사 불공정 ...
구보라 기자  2017-09-20
[News] SBS 노조 “MB‧국정원 손발 노릇한 경영진 사퇴하라”
[PD저널=하수영 기자] 이명박(MB) 정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KBS‧MBC뿐만 아니라 SBS에도 정권 비판적인 연예인의 출연 배제 압력을 넣은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언론노조 SBS본부(본부장 윤창현, 이하 SBS본부)가 박정훈 ...
하수영 기자  2017-09-19
[News] ‘제중원’ PD “권해효 출연 배제 지시 실제 있었다”
[PD저널=하수영 기자] 이명박(MB) 정권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을 통해 권해효, 김규리 등 정부 비판적인 연예인의 출연을 배제하라며 SBS에 압력을 넣은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SBS 드라마 PD가 “실제 윗선으로부터 권해효 캐스팅 배제 지시가...
하수영 기자  2017-09-19
[News] 방송법 개정안, ‘편성위’ 두고 난항…강효상 “새법안 발의”
[PD저널=이혜승 기자]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방송법 개정안이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오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방송법 개정안(방송법ㆍ방송문화진흥회법ㆍ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법ㆍ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등...
이혜승 기자  2017-09-19
[News] '리얼스토리 눈' PD 인격 모독적 발언...가능했던 이유는?
[PD저널=구보라 기자] 최근 장례식장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출연자 인권을 무시하고 촬영 윤리를 저버렸다’며 많은 비판을 받았던 MBC 에 대해 독립PD와 외주제작사 관계자들이 에 팽배했던 제작진에 대한 인격 모독, 방송 윤리나 출연자의...
구보라 기자  2017-09-19
[News] SBS노조 “파업보다는 대화가 우선” 박정훈 사장에 화답?
[PD저널=하수영 기자] 최근 박정훈 SBS 사장이 윤세영 회장 퇴진 건과 관련해 노조에 대화를 요청한 데 대해 노조 역시 ‘파국을 맞이하기 보다는 대화로 잘 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박정훈 SBS 사장은 최근 사내 담화문을 통해 언론노조 SBS본부...
하수영 기자  2017-09-19
[News] “'프로막말러' 경영진에는 욕해야 돼”
[PD저널=이혜승 기자] MBC·KBS 공영방송 파업 15일차, 서천석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이 MBC를 찾았다.서천석 소장은 18일 오전 언론노조 MBC본부 집회에서 노조원들을 향해 전문가로서의 조언과 위로의 한마디를 남겼다.파업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
이혜승 기자  2017-09-18
[News] “봉하마을 다뤘더니 ‘반정부 왜곡보도’ 인사 돼 있었다”
[PD저널=하수영 기자] 이명박(MB) 정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별도의 문건을 만들어 일부 KBS 간부급 기자‧PD를 ‘좌편향’으로 낙인찍고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좌파세력 재기 음모를 분쇄해야 한다’는 식으로 관리해 온 사실이 ...
하수영 기자  2017-09-18
[News] [주간 미디어 일정] 국회-방통위, 공영방송 파업 사태 행동 나설까
[PD저널=이혜승 기자] KBS-MBC 공영방송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0일 오후 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 이효성 방통위원장과 방통위 상임위원들은 앞선 회의에...
이혜승 기자  2017-09-18
[News] “방통위, 방문진 이사 해임 적극적으로 나서야”
[PD저널=하수영 기자] KBS‧MBC 등 공영방송 구성원들이 경영진‧이사진 사퇴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지 10일을 돌파한 지금, 꼬인 매듭을 풀고 시급히 공영방송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의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하수영 기자  2017-09-15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송일준l편집인: 김정민l청소년보호책임자: 송일준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송일준
Copyright © 2017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