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개국 바람
상태바
인터넷 방송 개국 바람
  • 승인 2000.03.30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ontsmark0|연예인들의 인터넷 방송 설립 바람이 불고 있다.
|contsmark1|
|contsmark2|
|contsmark3|
|contsmark4|
|contsmark5|개그맨이면서 의류업체 사장이기도 한 주병진 씨가 (주)드림라인과 제휴해 코믹풍자 전문 방송인 "프랑켄슈타인"을 설립한 가운데 최불암 이정길 이문세 박상원 최수종 유인촌 차인표 씨 등 국내 정상 연예인 7명이 직접 경영주주로 참여하는 "씨엔지티비닷컴"이 만들어진다.
|contsmark6|
|contsmark7|
|contsmark8|
|contsmark9|
|contsmark10|이들은 지난 22일 인터넷 방송국 출범식을 갖고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주병진 씨는 오는 4월4일 4시44분44초에 첫 방송을 시작하며 자신이 직접 토크쇼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
|contsmark11|
|contsmark1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