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저항·반란 영화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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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저항·반란 영화 모여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13∼21일 열려
  • 승인 2000.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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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세계 영화의 흐름을 국내에서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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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2|바로 저예산 독립영화의 국제적 메카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 부천에서 제4회 국제판타스틱 영화제(pifan)가 오는 7월 열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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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7|7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동안 "자유·저항·반란"을 주제로 열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는 전세계 30여개국에서 120여편의 장·단편 영화들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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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2|"pifan 2000" 조직위 관계자는 권위와 억압의 틀을 깨고 시대에 저항하는 영화, 아름다운 반란을 꿈꾸는 영화를 이번 영화제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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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7|pifan은 또 오는 6월1일 인터넷 홈페이지(www.pifan.or.kr, www. pifan. com)를 만들어 영화제와 관련한 정보를 미리 공개하고 영화제 행사 라이브 중계, 출품작품 vod 상영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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