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D연합회와 EBS PD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진행되며, 김훈순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1주제 ‘EBS 콘텐츠의 성과와 경쟁력: 역사와 평가’는 안정임 서울여대 언론영상학과 교수가 발제하고 전경란 동의대 디지털문화콘텐츠공학과 교수, 임종수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유열 EBS 편성기획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2주제 ‘EBS 콘텐츠의 방송·교육 산업적 발전 전망’은 한창완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가 발표를 맡고, 3주제 ‘안정적인 EBS 콘텐츠 창출을 위한 발전방안’ 발표자는 정윤식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3주제 토론에는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황근 선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유규오 EBS 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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