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제주민방 심사 임박
상태바
방송위, 제주민방 심사 임박
(주)유성건설 최대주주로 한 컨소시엄 단독 신청
  • 승인 2001.07.0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ontsmark0|방송위원회가 조만간 제주지역 민영방송 사업자 허가추천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송위는 지난 5월30일까지 한달 여간 제주민방 사업자 신청을 받은 결과, (주)유성건설(대표 오헌봉)을 지배주주로 하는 컨소시엄이 단독 신청했다고 밝혔다.
|contsmark1|이에 따라 방송위는 오는 14일까지 신청법인에 대한 시청자 의견을 접수하기로 했다. 그리고 빠르면 이달 안에 심사를 마쳐 정보통신부에 허가추천한다는 계획이다.
|contsmark2|이번에 제주민방 사업자로 단독신청한 컨소시엄은 (주)유성건설을 최대주주로 지역의 중소기업 등 법인 12개, 개인출자자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이 방송위에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최초 납입 자본금 140억원, 소요인력 72명으로 제주방송(jbc)을 법인명으로 하는 민방을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contsmark3|또 민방 초기시설 마련에 114억원을 투자해 개국시 자체프로그램 편성을 25%로 한다는 계획도 내놓고 있다.한편 방송위는 방송의 공적책임 실현가능성, 조직·인력운영의 적정성, 경영계획의 적정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내놓고 있다.
|contsmark4||contsmark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