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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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 김정대
  • 승인 2003.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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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 만석의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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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 전시장 위층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디지털방송 추진현황 및 전망과 함께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뉴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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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는 sk텔레콤·kt 등 유무선 통신 서비스 회사 관계자가 세미나 강사로 참가, 방송통신 융합을 준비하는 통신업계의 현황을 소개하고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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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dtv 전송방식, dmb 계획, hdtv의 시스템 설계와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고 방송 관계자들과 교수들의 토론도 이어졌다. 방송 현황에 대한 업계와 일반인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150석 규모의 세미나 장이 연일 참석자들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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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이벤트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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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의 장비를 홍보하기 위한 각 업체들의 이벤트 경쟁은 관람객들을 흥겹게 했다. 야마하는 전설적인 퓨전재즈 밴드인 ‘카시오페아’의 멤버들을 초청해 직접 악기와 디지털장비를 시연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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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비 업체인 아비드는 즉석해서 관람객에게 퀴즈를 내어 상품을 주는 등 차별화 된 홍보전략을 선보였다. 이색적으로 포스미디어 등의 몇몇 업체는 현장에서 채용공고를 내어 신입사원을 모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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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스튜디오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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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케스트의 가상 스튜디오 시연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화려한 그래픽과 자연스럽게 그려내는 그림자는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케 했다. 이 모든 것이 시스템 통제에 의해 혼자서도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해 차세대 방송의 대중화를 예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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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방송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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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oba 전시회에서는 촬영장비에서 편집·전송·콘텐츠에 이르는 모든 제작장비가 hd방송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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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파라소닉, 톰슨 등은 hd 카메라를 비롯한 각종 방송장비를 전시하고 직접 스튜디오를 꾸며 hd 카메라의 성능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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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hd 콘텐츠로 에이스텔은 미국 hd넷사로부터 콘서트·다큐멘터리·뮤직비디오·영화 등 200 여 편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hd 전송방식의 논란과는 무관하게 수용자들은 hd 방송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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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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