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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3.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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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프랑스 정부가 미국의 뉴스 전문채널인 cnn과 버금가는 24시간 국제뉴스 전문 채널을 설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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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의 이 같은 계획은 미국 시각 중심의 일방통행식 cnn의 보도 행태에 불만을 갖고 착수되어오다 이라크전이 기폭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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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 중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cnn의 보도와 관련해 미국의 일방통행식 보도 행태가 국제여론을 오도할 수 있다면서 불어 국제뉴스 전문채널을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설립해 국제사회에서 프랑스의 입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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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엘리제궁은 성명을 통해 “프랑스 정부와 의회가 추진하게되지만 경영이나 내용면에서 정부로부터 독립된 기관”이라고 전하고 “국제뉴스에 프랑스적 관점을 가미하는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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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프랑스는 독불 문화 전문채널인 아르테를 중심으로 한 국제뉴스 전문채널 설립을 구상했으나 독일의 공영방송사인 ard와 zdf는 시청자들에게 수신료 부담을 가중시킬 것을 우려해 소극적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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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프랑스의 국제 뉴스 전문채널이 설립되면 프랑스의 신생채널과 cnn, bbc world간의 영상전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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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kbs 방송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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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독 영국 channel 5 인수계획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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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재벌인 루퍼트 머독은 지난 주 영국의 지상파 채널인 channel 5를 인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머독은 신문 소유주가 channel 5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커뮤니케이션 법안이 통과되면 채널을 인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소문을 일축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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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울러 channel 5를 사겠다고 요청한 적이 없으며, bskyb 이사회에 그와 관련하여 투표가 있으면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방송 관련자들은 여전히 의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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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 발언이 channel 5의 가격을 떨어뜨리고 소유규제 완화와 관련하여 상원의 격렬한 반대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전술로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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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contsmark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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