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동성애?’ 의미조차 축소하는 공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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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동성애?’ 의미조차 축소하는 공영방송
[보도비평] 퀴어문화축제 보도 곳곳 ‘혐오’ 시선
  • 구보라 기자
  • 승인 2016.06.13 18:32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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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20:40:51
기자 양반 무엇이나 알고 기사를 쓰시오.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물론 여러 경우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에이즈 경우 99%가 동성애자들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질별본부도 알고 있는 상황이오. 그리고 퀴어가 무슨 문화축제요. 저들만의 축제이지요. 국민의 대다수가 즐기고 환영하는 축제하면 얼마나 좋겠소,

에이즈제로 2016-06-19 15:16:31
국민세금으로 에이즈환자들, 동성애자들을
지원하지 말라

동성애진실 2016-06-19 15:15:25
2000년 이전까지는 우리나라 에이즈청정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에이즈워험국이 되었습니다.
성소수자인권법(김대중정부),동성애차별금지법(노무현정부),차별금지법(이명박정부) 등으로 오면서 동성애를 미화시켰고, 에이즈는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어디에서도 에이즈관련 홍보나 원인(동성애)을 말하지 않습니다.

동성애진실 2016-06-19 15:14:37
에이즈원인=동성애, 입니다.
동성애는 음란중독입니다. 알콜중독처럼 치료가 필요한 음란중독입니다.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습니다.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 것은 연구결과 논문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환경과 호기심, 돈과 유혹, 정욕과 음란물
등 후천적인 요인에 결정된 것입니다.

동성애진실 2016-06-19 14:56:16
동성애=에이즈,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에이즈환자들의 대부분이 남자동성애자로 인한 것입니다.
음란중독에 깊이 물들어있습니다. 그들은 성적쾌락 이외에는 다른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에이즈환자들은 1년에 국민세금을 1억원이 넘게 사용합니다.

그들의 치료를 위해 입원비(특실포함),치료비,간병비,약제비를 포함하여 용돈까지
국민 세금으로 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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