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 투자 의혹' 이홍렬 전 YTN 상무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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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 투자 의혹' 이홍렬 전 YTN 상무 무혐의
  • PD저널
  • 승인 2018.09.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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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2017년 3월 30일 <YTN상무, 차명 투자 의혹...노조 "씻을 수 없는 치욕"> 제하의 기사에서 이홍렬 전 YTN 상무가 환전상을 통해 4천만원의 돈거래를 하고 차명으로 주식을 투자하는 등 금융실명거래법, 자본시장법, 외환거래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위 혐의는 모두 사실로 입증되지 않아, 이홍렬 전 YTN 상무는 2018년 3월 2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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