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 길어지는 변상욱 YTN 앵커, 하차 여부 놓고 내부 의견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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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길어지는 변상욱 YTN 앵커, 하차 여부 놓고 내부 의견 분분
'뉴스가 있는 저녁' 2주 동안 안보라 앵커 홀로 진행
"앵커 하차가 책임지는 길" "개인 SNS로 사퇴까지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엇갈려
  • 이미나 기자
  • 승인 2019.09.09 15:2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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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2019-09-18 18:18:52
변상욱 대기자님이 그동안 걸어오신 길 그리고 기자수첩등 방송에서 했던 말을
생각하면 작은 실수로 하차까지 요구하는 그대들 YTN 노조원들

당신들 파업할때 누구보다 지지해준 대선배에게 이런 모욕적인 성명을 주다니
당신들은 변상욱 대기자가 YTN순혈이 아니라서 더 그런겁니까?

가을하늘 2019-09-11 19:56:25
어느 누가 이정도를 갖고 하차?
그가 살아온길을 알고나 지랄인가?
틀린말한게 뭐지?

전충남 2019-09-10 11:14:50
개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밝힌 사항으로 그 정도 사과했으면 충분하다고 본다. 그가 평생 보인 언론인월가의 자세를 높이 평가한다.

첩의자식 2019-09-10 07:52:30
조국 바람타고 기어나오려나
하차해라 본인은 누구자식이냐 ㅎㅎ

짱쓰 2019-09-09 22:50:56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릴 생각이겠지.. 당장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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