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6 금 18:49

‘올해의 프로듀서’에 CBS 시사쟈키 … 제작팀

제 9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심사 12 ·13일 진행 l승인1997.02.20 00:0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ontsmark0|제9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올해의프로듀서’에 cbs의 좥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좦을 연출하고 있는 오준석·이광조·박철 프로듀서가 뽑혔다.이같은 결정은 12·13일 양일간에 걸쳐 mbc 연수원에서 진행된 제9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각 방송사마다 선정된 tv부문 22명, 라디오부문 16명의 심사위원과 8명의 회장단이 각 부문 심사를 진행하였다. 작품상은 각 매체부문별 심사소위에서, 실험정신상과 작품상 특집부문은 tv·라디오별로 심사위원 전원이 심사하였다. 심사방법은 작품 시사, 작품 설명, 토론을 거쳐 1차 채점(자사 프로그램 제외) 후, 상위 3편의 작품만을 결선 채점하는 형태를 취했다. 한편, 각 협회 회장으로 구성된 8명의 회장단은 작품상 tv 지역부문, 작품상 tv 독립제작사, 출연자상, 특별상, 공로상 부문을 심사하였고, 출연자상·특별상·공로상은 각 협회의 추천이유를 듣고, 토론을 거쳐 투표로 결정하였다.연합회는 13일 오후 심사위원 전원이 모인 자리에서 각 부문별 후보작 3편씩과 출연자상·특별상·공로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각 부문별 수상작은 2월 25일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은 시상식 당일인 3월 2일, tv·라디오별로 각 부문 심사위원 전원이 각 부문 작품상 수상작 중에서 뽑는다.
|contsmark1||contsmark2|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