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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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4.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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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김재록 게이트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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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추적> / 12일 오후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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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비자금 사건으로까지 번진 김재록 게이트, 그 시작과 끝이 궁금하다면 12일 sbs <뉴스추적>‘김재록 게이트 그 끝은 어디인가’(오후 10시50분)를 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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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은 지난달 24일 검찰에 구속된 김재록의 과거 행적과 최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현대차 본사증축 관련 의혹을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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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록씨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인물이지만 검찰 수사 결과가 발표되면서 파장은 재계를 넘어 정치권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과연 김재록은 어떤 인물인가. <뉴스추적>팀의 취재에 따르면 김씨는 탁월한 친화력으로 imf 이후 ‘아더 앤더슨’이 정부주요부처와 주요 대기업들의 구조조정 컨설팅을 싹쓸이 하도록 했다. 또 김씨는 왕자의 난 당시 정몽구 회장측과 정권 핵심부를 연결시켜주고 당시 모 언론사 고위간부의 소개로 현대차 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김씨는 어떤 역할을 했으며 최근까지 현대차 그룹을 위해 어떤 역할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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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펑키록의 거장 최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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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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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펑키 록의 시작을 알린 <사랑과 평화>의 최이철. (15일 밤 10시)은 ‘우리가 그들을 거장이라 부르는 이유 시리즈’ 여섯 번째 손님으로 뮤지션 최이철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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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철은 최근 ‘유라시아의 아침’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사운드에 동양 음악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라시아의 아침’ 프로젝트 음악과 그룹 ‘사랑과 평화’와 함께 했던 그의 음악 인생의 발자취, 그리고 끝없는 탐구 열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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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가 지난 해 말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우리가 그들을 거장이라 부르는 이유 시리즈’는 포크의 거장 한대수, 들국화 출신의 로커 주찬권, 포크와 블루스의 명인 이정선, 작은 거인 김수철, 영원한 개구쟁이 김창완 등이 출연해 공연을 진행했다. 올 하반기에는 음반도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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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시 그 길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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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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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4.19 혁명이 일어난 지 반세기가 흘렀다. (15일 오후 8시, kbs1)은 오는 15일 ‘4월의 기억, 다시 그 길에 서다’를 통해 4월 혁명을 재조명했다. 왜 그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거리로 나섰을까? 제작진은 당시 그날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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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 폭정에 견딜 수 없어, 자유의 그리움으로 분노를 뱉는다. 아! 총탄에 뚫린 4월 그 가슴위로, 넋이 되어 허공에 출렁이는 아! 자유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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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4월18일과 19일 이틀간의 목격자들의 증언, 그들이 남기고 간 시, 그리고 선언문을 통해 당시 혁명가들의 염원을 엿보았다.|contsmark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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