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20 화 13:18

[신임협회장 인터뷰]

관리자l승인2004.09.08 07:57: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ontsmark0|itv 신임 협회장 김승현 pd
|contsmark1|
“공익적 민방 걸맞는 콘텐츠 주력”
|contsmark2|
|contsmark3|
지난 6일 itv 신임 협회장에 김승현 pd가 선출됐다.
|contsmark4|
김승현 새 협회장은 “itv에는 현안이 산적해 있다. 우선 이런 문제에 지친 pd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기 위해 안정된 환경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물질적으로 만족함과 함께 제작환경에서의 만족감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ntsmark5|
최근 증자설 등 itv의 이후 전망과 관련해 김 회장은 “아직까지는 ‘이것이 공익적 민영방송의 틀이다’고 얘기할만한 것은 없지만, itv는 앞으로 지배주주가 대기업과 같이 편성에 관여하거나 경영에 관여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contsmark6|
김 회장은 97년 itv에 입사해 <생방송 세상을 연다>, <조선시대 사건 실록 민초>등을 거쳐, 최근엔 <인생극장 오마이갓>등을 제작했다. 지난 2002년 노조 부위원장을 지낸바 있다.
|contsmark7|
김광선 기자
|contsmark8|
|contsmark9|
cbs 새 협회장에 강기영 pd
|contsmark10|
“변화된 시대 맞는 pd 역할 준비”
|contsmark11|
|contsmark12|
강기영 pd가 지난 1일 신임 cbs pd협회장으로 선출됐다.
|contsmark13|
강기영 회장은 “cbs 구성원들은 매체환경의 변화에 따른 cbs의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특히 pd들의 경우 위성시대가 오면 더 다양한 역할을 요구받을 것이다. 이런 변화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pd협회가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contsmark14|
이어 김 회장는 “회사 차원에서도 cbs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컷뉴스를 선보이고 시사뉴스를 강화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인력충원이나 근무환경 개선 등은 미비해 구성원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 이런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smark15|
강기영 신임 협회장은 지난 92년에 입사해 <문화현장을 가다> 등을 거쳐 현재 <소이의 12시에 만납시다>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 97년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지희 기자
|contsmark16|
|contsmark17|
새 제주지부장에 임창훈 pd
|contsmark18|
“‘평화의 섬’ 지역성 구현 노력”
|contsmark19|
|contsmark20|
pd연합회 제주지부장에 제주mbc 임창훈 pd가 선임됐다.
|contsmark21|
임창훈 신임 지부장은 “지역방송역할 제고를 위해 지부 교류를 활성화하는 게 지부장의 역할”이라고 포부를 밝힌 뒤 “디지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들도 콘텐츠 개발에 나서야 하는 등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다각도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contsmark22|
이어 임 지부장은 “무엇보다 제주지역이 ‘국제자유 도시’, ‘평화의 섬’으로 선포된 만큼 이에 걸맞는 콘텐츠 개발 등 지역성을 구현할 수 있는 역할을 방송이 해야 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contsmark23|
84년 12월에 입사한 임 지부장은 <생방송 투데이 제주>, 6mm 시사고발 프로그램 <제주 pd리포트 오늘> 등을 거쳐 지금은 제주의 현안과 화제, 풍물 등 지역정보를 종합 구성한 의 연출을 맡고 있다. 이서라 기자
|contsmark24|
|contsmark25|
|contsmark26|
관리자  pdnet@pdnet.or.kr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