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2.22 금 18:13

[오늘의 추천방송] SBS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

백혜영 기자l승인2008.04.06 22:11: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SBS 2008 스페이스 코리아 특집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연출 김용재, 임상순 외)/ 7일 오후 8시 50분

전국 과학고등학교 대표 학생 17명과 천재소년 송유근의 두뇌 대결 SBS 2008 스페이스 코리아 특집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 대한민국 1% 중의 1%를 가리는 과학 영재들의 치열한 두뇌 전쟁을 선보인다.

2008년 4월 8일, 대한민국의 첫 우주인이 탄생되는 우주시대 개막의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여, 우주인 탄생의 전야제로 우리나라의 과학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 영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서울, 한성, 세종, 경기, 경기북, 경남, 경북, 경산, 광주, 대구, 대전, 울산, 인천, 전남, 전북, 충북, 제주. 대한민국 고등학생 중 1%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과학고등학교에서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국내외 올림피아드는 물론 각종 과학대외를 휩쓴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 SBS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 ⓒSBS
최연소 수학 과외 교사로 이름을 알린 천재소녀 최정문(세종과학고 1학년),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의 모교 대표인 제 2의 이소연 노세영(광주과학고 2학년), 얼짱 과학고생으로 유명한 ‘과학고의 조인성’ 신도중(경기과학고 2학년), 암산 천재 이상현(대구과학고 2학년) 등이 출연해 SBS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에서 각축을 벌인다.

천재소년 송유근과 과학 영재들의 대격돌. 말로만 듣던 천재소년의 실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 2004년 만 6세의 나이에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입학. 3개월 만에 졸업. 2005년 고졸검정고시 합격. 2006학년도 최연소 대학생으로 인하대 자연과학계열 입학. 행적마다 ‘최연소’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는, ‘천재 소년’ 송유근군(12세)이 전격 출연해 과학영재들과의 대결을 벌인다.

방송을 통해 실제 문제 푸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는 송유근군의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이며 과학고 학생들과의 대결에서 그 실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인지 확인해 본다. 또 송유근군을 이겨야만 다음 단계로 진출할 수 있는 과학고 대표 학생들은, 어떤 놀라운 재능을 발휘해 송유근군을 이길 것인지 관심 있게 엿본다. 송유근군은 막힘없이 척척 문제를 풀어내, 역시 천재소년이란 타이틀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지난 3월 29일 녹화장에서 유근군은 가장 재미있는 놀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책읽기 놀이"라고 대답해서 영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우주인 탄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이소연 누나가 이번엔 러시아 우주선을 타고가지만 다음엔 우리나라 기술로 만든 우리나라 우주선을 타고 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해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고.

   
▲ SBS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 ⓒSBS

꼭꼭 감춰둔 영재들의 공부 비법 전격 공개! 영재는 이렇게 만들어 진다.

영재가 되고 싶은 청소년, 자녀를 영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시간. 영재는 어떻게 공부할까? 영재의 아이큐는 몇일까? 영재는 몇 시간 자고 몇 시간 공부할까? 영재도 여자친구가 있을까? 영재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 밝히는 시간을 갖고 문제의 해답을 전격 공개한다.

대표 영재 17인의 암기 비법, 잠을 쫓는 법, 문제 푸는 노하우, 필기법, 일과 시간을 배분 하는 법을 알려준다. "국영수 중심으로 학교 수업에 충실했어요"’가 아닌, 실제 공부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세세한 공부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SBS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의 진행은 아무나 할 수 없다! MC도 영재여야만 한다.

MC계의 브레인 서경석과 아나운서계의 브레인 최영주가 SBS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 진행을 위해 뭉쳤다. 정통 과학 퀴즈 프로그램인 만큼 MC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바쁜 스케줄을 젖히고 진행을 맞게 된 서경석과 과학계의 브레인과 MC계의 브레인의 만남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함께 살펴본다.

과학 각 분야 최고의 권위자들이 문제 출제 및 감수, 이것이 정통 과학 문제다.

카이스트, 서울대 교수진과 한국 천문연구원, 국내 과학분야 최고 교사들이 출제하고 한국 과학재단이 감수한 정통 과학 문제를 함께 풀어본다. 과학 올림피아드 입상자와 과학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조차 풀기 힘들다는 어려운 문제를 과연 과학고 대표 학생들과 송유근군은 풀어낼 수 있을 것인지 결과를 주목한다.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

단계를 지나갈수록 점점 난이도를 높여 가는 문제를 출제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이, 준우승자에게는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상’이 주어진다. 서바이벌로 진행되어 단계별로 탈락자와 생존자가 가려지는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의 최종 승자를 가늠해 본다.


백혜영 기자  otilia@pdjournal.com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