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8 토 14:01
기사 (전체 51,2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가짜뉴스와의 전쟁', 표현의 자유와 무관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낙연 국무총리가 '가짜뉴스'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때늦은 감이 있지만 가짜뉴스의 영향력과 전파력, 그 심각성과 여론왜곡이 심화되고 있다고 판단, ‘가짜뉴스와의 전쟁’...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0-05
[News] '부자 세습 논란' 명성교회 "'PD수첩' 방송 막아달라"
[PD저널=이미나 기자] 최근 부자 세습 논란으로 문제가 된 명성교회가 법원에 MBC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은 오는 9일 명성교회의 세습 논란과 비자금 의혹을 다룬 '명성교회 800억 원의 비밀' 편을 방송할 예정이었다.명성교...
이미나 기자  2018-10-04
[News] SBS, 내년 1월 드라마본부 분사
[PD저널=김혜인 기자] SBS가 내년 1월을 목표로 드라마본부 분사를 추진한다. 드라마본부 소속 PD를 대상으로 찬반 의견을 물은 결과 반대 의견이 우세했지만, SBS측은 드라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분사가 불가피하다는 이유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
김혜인 기자  2018-10-04
[News] 방심위, ‘띵곡’ '뙇' 한글파괴 자막 중점 모니터
[PD저널=김혜인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는 최근 방송프로그램 자막에 심해지고 있는 ‘한글파괴’ 표현에 대해 중점모니터링을 실시한다.방심위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상파와 종편 예능 프로그램의 신조어 자막이 심의규정을 위...
김혜인 기자  2018-10-03
[News] "제작사에 표준근로계약서 요구했더니 3일 뒤에 잘렸다"
[PD저널=김혜인 기자] 정부가 방송업계의 장시간 노동,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현장에선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다. 방송 제작 스태프들은 "이전과 달라진 게 없다"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정부에 주문하고 있다. 2일 더불어민주당...
김혜인 기자  2018-10-03
[Column] [뽕짝이 내게로 온 날 39]올가을 유난히 반갑다
[PD저널=김사은 전북원음방송 PD·수필가] 지난여름은, 하루하루 신기록의 연장이었다. 매스컴에서는 매일, 최고기온 극값을 기록하였으며 관측 시작 이래 가장 높은 값이라는 기사가 번갈아가며 메인 페이지를 장식했으니, 어느 날부터인가 ‘최고’, ‘폭염’...
김사은 전북원음방송PD·수필가  2018-10-02
[Column] ‘부부예능’에 부는 바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바야흐로 ‘부부 예능’ 시대다. 부부 예능의 대표주자는 SBS 이다. 시즌1에서 추자현과 우효광(위쇼우광) 부부가 달콤한 신혼생활 공개부터 실제 임신 소식까지 전하면서 시청률 10%대를 기록하는 등 부부 예능의 입지를 다졌...
방연주 객원기자  2018-10-02
[News] KBS '이메일 사찰' 의혹 부풀리기 나선 한국당
[PD저널=이미나 기자] 자유한국당이 MBC에 이어 KBS의 과거 청산 작업에도 '이메일 사찰' 의혹을 부각하고 나선 모습이다. 지난주 KBS 이사회에선 자유한국당의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KBS 이사가 양승동 사장의 퇴진을 요구한 ...
이미나 기자  2018-10-02
[News] "김세의 기자 MBC 재직 시절 인터뷰 5건 조작"
[PD저널=이미나 기자] 최근 강용석 변호사와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 김세의 기자가 MBC 재직 시절 다수의 인터뷰를 연출‧조작했다는 MBC 자체 조사결과가 발표됐다.1일 MBC 정상화위원회는 "김세의 기자가 보도국 취재기자로 근무하며 뉴스에...
이미나 기자  2018-10-01
[Column] 한 달 살아본 벤쿠버, 하루의 풍경
[PD저널=김태경 평화방송 PD]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소문난 밴쿠버에서의 한 달 살기는 과연 어떨까? 아내의 해외연수로 잠시 살게 된 밴쿠버는 캐나다에서도 비싸기로 소문난 동네다. 다행히 에어비앤비를 통해 만난 메리와의 인연으로 합리적인 비용으...
김태경 평화방송 PD  2018-10-01
[Column] 드라이 리허설에서도 빛나는 ‘노라조’
[PD저널=허항 MBC PD(연출)] 드라이 리허설에서 박수를 받는 가수가 진짜 실력있는 가수라는 말이 있다. 오디오, 조명, 무대세트, 그 무엇도 완성되지 않은 날 것의 무대 위에서 처음으로 노래를 해보는 과정인 ‘드라이 리허설’에서 박수가 터졌다는...
허항 MBC PD  2018-10-01
[News] KBS 떠난 기자들 연달아 '특별채용'
[PD저널=김혜인 기자] 부당 인사 등으로 KBS를 떠났던 기자들이 연달아 KBS로 돌아오고 있다. 2016년 '훈장' 편 불방 논란 끝에 KBS를 떠났던 최문호 기자에 이어 최경영 기자도 '특별채용' 형식으로 복직했다....
김혜인 기자  2018-10-01
[News] EBS 시사‧오락 전면금지법안에 “시대착오적 방송 탄압"
[PD저널=박수선 기자] EBS 시사‧보도‧오락 프로그램 제작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법안에 언론계는 "시대착오적인 방송 탄압"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비례대표)이 지난달 27일 대표발의한 한국교육방송공사법 ...
박수선 기자  2018-10-01
[News] 10월 11일까지 KBS 사장 공모...이번에도 시민 의견 반영
[PD저널=이미나 기자] 지난 2월 보궐 사장을 선임하면서 처음으로 시민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한 KBS가 오는 10월 사장 후보자 공모에서도 시민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KBS 이사회는 보궐 사장으로 임명된 양승동 사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23일로 ...
이미나 기자  2018-09-28
[Column] 심재철 의원의 ‘내로남불’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연일 뉴스메이커로 주목받고 있다. 심재철 의원은 재정정보시스템에서 얻은 정보를 근거로 청와대의 업무추진비가 부당하게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청와대 참모진이 소관 업무회의에 참석하면서 ...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09-28
[News] 정상화 첫 발 뗀 YTN, 해직기자들 본부장으로 발탁
[PD저널=김혜인 기자] 지난 27일 취임한 정찬형 YTN 사장이 조직개편과 본부장·실장급 인사를 단행하고 과거 청산과 보도국 재건 작업에 들어갔다. 지난 27일 YTN은 2008년 '공정방송' 투쟁으로 해고됐다가 복직한 우장균 취재2부...
김혜인 기자  2018-09-28
[News] 수도권·부촌에서만 '한끼줍쇼'?
[PD저널=이미나 기자] JTBC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가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겠다는 기획 의도와 달리 촬영지가 수도권과 부촌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은 27일 1회부터 95회까지...
이미나 기자  2018-09-27
[News] YTN 신임 사장 “'오보 없는 YTN'에 역량 집중할 것"
[PD저널=김혜인 기자] 정찬형 YTN 신임 사장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오보 없는 YTN'을 꼽으면서 "우선 오보 없는 YTN을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YTN 대표이사로 선임된 정찬형 사장은 27일 오전...
김혜인 기자  2018-09-27
[Column] 지상파, ‘드라마 명가’ 명예 되찾을 수 있을까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지상파 방송사가 새로운 드라마 라인업으로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채널에서 내놓은 드라마와 장르물이 연달아 흥행하면서 지상파 방송사는 ‘드라마 왕국’이라는 입지가 좁아진 게 사실이다.지상파가 이번 추석 연...
방연주 객원기자  2018-09-27
[Column] 각자의 서울, 공존하는 길
[PD저널=오학준 SBS PD] “모든 옛 책이 동일하게 귀중한 것과 마찬가지로, 서울 속의 모든 공간과 사람도 동일하게 가치 있는 존재들입니다.”조금은 한산해진 추석 전날, 친구와 지하철을 탔다. 책모임에 가기 위해서였다. 서울을 주제로 한 책이었던...
오학준 SBS PD  2018-09-24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